PDF Expert(for mac)의 테마 변경기능
PDF Expert를 산지 두세달쯤 되네요.




그냥 할인행사할때 사서 피디에프 파일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점차 어도비를 대체해서 주 사용 뷰어가 되었어요.

그런데.. 우연찮게 알게된 기능!

이녀석… 재밌는 기능이 있었네요.

3가지의 테마를 변경하여 PDF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1. Day 테마
가장 일반적인 테마로, 색상에 무엇인가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




#2. Sepia 테마
세피아에서는 PDF의 파란색을 차단하는 것 같군요! 파란색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3. Night 테마
PDF를 흑백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PDF 파일 안에 있는 그림도 모두 흑백으로 보입니다!




우연히 확인한 사실이라서 제 입장에서는 신세계이지말입니다!?

테마 변경을 단축키로 쉽게 변경할 수 있으니 우리의 눈을 보호하며 열심히 공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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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ffice 2016정품을 학교아이디를 이용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기

작년에 포스팅해서 에버노트에 적어놓았던 자료를 소환해본다.



에버노트 원문 자료 : https://www.evernote.com/l/ASgE_8bZskRPM5z5qXrqbAIM67hEhaYFPGA




아마 다른 학교에서도 MS office 365를 구독하고 있다면 이 방법이 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자는 동신대학교 출신이기 때문에 동신대학교를 예를들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순서는 (1)오피스 365에 접속하기, (2)다운로드 및 설치하기, (3)로그인하여 사용하기 순서로 설명합니다.


1. office 365에 접속하기.

학교 홈페이지 가서 학생종합시스템에 들어갑시다.



학생종합시스템에 로그인하여 들어가봅시다.



학생종합시스템의 상단에 이런 배너가 있습니다.



클릭하게 되면 다음 화면이 나타납니다. 


저는 이곳에서 동신대 이메일에 가입하였기 때문에 다른 선택사항이 보이지 않는데, 아직 이메일에 가입안하시는분은 반드시 이메일에 가입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가입한 아이디는 오피스 최초 접속시 사용자 아이디로 사용됩니다.


2. office 365 다운로드 및 설치

오피스를 다운로드 하고 설치하는 과정 또한 간단합니다. office 365로 이동을 누릅니다.



다음과 같은 화면을 얻게 되는데요. 오른쪽 상단에 office 2016 설치를 누르시면 다운로드 받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물론, 이곳에서 온라인 앱을 사용할 수 있으나, 본 글의 취지에 맞게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가봅시다.


office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설치를 합니다.


설치중에는 온라인 상태를 지속하여야 합니다.


3. 정품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사용하기


설치를 마무리한 후 Word나 Exel, PPT등,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아무 프로그램이나 실행시키세요.


워드를 켜보겠습니다. 워드의 상단에 로그인 표시가 보이시나요? 클릭해줍시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는데, 가입한 동신대 이메일을 여기에 적어줍니다.

그러면 다음의 화면이 나타나는데, 저는 이 부분에서 제일 헛갈렸습니다. 학번을 적으라는 것인줄 알고 학번만 주구장창 입력해서 계속 오류가 나타났었습니다. 하지만 학번을 적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생성했던 이메일 주소를 적어야 접속이 됩니다.


아이디와 암호를 모두 입력하였다면, 이제 로그인 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자신의 이름이 나타난다면 등록 완료! 마음껏 정품부심 발휘하여 사용하세요!




* 추신
1) Mac OS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
2) 졸업하게 되면? … 글쎄요… 유지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졸업한지 오래된 분도 설치 가능하고 인증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음껏 쓰세요!!
3) 사용하는 PC가 많다면? 다음과같이 PC나 Mac에 총 5대, 태블릿 5대, 스마트폰 5대에 설치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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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논문, 논문과 연구
"연구의 과정에서 마지막 결과물의 대부분은 논문 형태로 나타난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논문을 쓰는과정에서 연구가 발생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앞뒤가 바뀐 말장난처럼 보이지만, 결론적으로 연구와 논문은 분명하게 다르다는 것이다. 단어라고하는 것은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는 어떠한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상징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도 사용이 되는데, 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응용이되는지에 대해 살펴보면 각 단어의 의미가 우리 마음속에 어떤 이미지로 자리잡는지 알아볼 수 있다.


#.
예를들어 살펴보자. 어떤 컴퓨터 전문가가 게임 프로그램을 제작하려고한다. 이 프로그래머는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교육적이지만 폭력적이지 않은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 하지만 이 게임은 사람들에게 환영받을만한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어야지만 돈을 벌 수 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래머는 다양한 물음표들이 나타난다. 어떤 요소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만한 컨텐츠일까? 내가 제작한 게임은 어떤 연령층이 주로 즐기게 될까? 프로그래머는 이러한 물음표를 확인하기 위하여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거나 기존에 ‘연구’되었던 ‘논문’을 찾아보기 시작한다. 그는 습득한 지식을 토대로 게임을 제작하였으며 이것을 발표하였다. 그의 게임은 매우 교육적인 요소가 많이 존재하여 교육기관에서 대량으로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이 게임 제작자는 소량의 의도에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 프로그래머는 이 과정에서 다양한 특허를 출원하였고 자신의 게임 제작에 대한 과정을 그대로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기록들을 모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였고 자신이 개발한 방법을 자세하기 적어내었다. 이를 ‘논문’화 하여 발표하였는데, 어떠한 요소가 교육적 요소로서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논문, 특별한 디자인을 개발는 방법, 등의 다양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었다.

상기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면, 연구와 논문이 확연히 구분된다. 연구는 ‘무엇인가를 해결하거나 지식을 얻어내는 활동 및 작업’이라고 할 수 있으나, 논문은 ‘논리 정연하게 정리가 되어있는 지식 또는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전적 의미는 아니지만 단어의 응용적 측면으로 살펴보았을때, 연구라고하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 ‘무형화’되어있는 지식에 대한 탐구나 탐색하는 활동 및 작업 자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비쳐진다. 반면, 논문은 ‘지식의 결정체’ 혹은 ‘지식’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대학원생들이 논문을 작성하면서 두가지의 역할은 반드시 가지게 된다. 첫번째, 연구를 위한 탐구자. 두번째, 논문을 쓰기 위한 글쓴이. 여담이지만 세번째도 존재한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포기자.

연구의 초짜들은 논문을 쓰기위한 글쓴이가 된 후 첫번째 과정인 연구를 위한 탐구자가 된다. 논문부터 쓰고, 그다음 연구를 진행하는… 하지만, 조금조금씩 성장한 후로 이것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든다. 나는 지금까지도 연구 초짜다. 먼저 논문을 쓰고, 그 논문에 따라서 연구를 진행하는 완전 초짜인것이다. 내 생각에는 연구를 위한 탐색이 먼저 선행되고 후에 논문을 작성하는 선연구 후 논문이 완전한 과정으로 받아들여진다. 

물론, 대규모의 연구과제등의 연구비를 받아서 하는경우에는 계획부터 잘 세워야한다. 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상황을 고려해보았을때는 … 음… 나도 연구과제도 받아보고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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